2018년 11월 1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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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외국인고용허가제 현장 상담

통영서 외국인 고용 관련 컨설팅

  • 기사입력 : 2018-09-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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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통영수협 삼덕위판장에서 외국인고용허가제 현장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은 통영수협 삼덕위판장에서 외국인고용허가제를 통해 외국인노동자를 고용한 사업주를 대상으로 ‘외국인고용허가제 현장 상담센터’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열린 행사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남지사와 창원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가 참여했고 통영시 산양읍에 거주 중인 사업주들이 방문했다. 현장 센터에서는 사업장 내에서 발생하는 애로 사항 및 문의 사항들에 대한 상담이 이뤄졌다.

    한편 외국인노동자를 고용한 농축산·어업 사업장의 근로여건 개선과 외국인노동자의 불법고용 방지를 위해 시작된 ‘고용허가제 현장 상담센터’는 밀양시 등 7회에 걸쳐 345여 명의 사업주에게 상담을 제공했으며 11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전국의 사업주를 찾아갈 계획이다.

    조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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