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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경남지역본부, 무학공장서 경제활성화 논의

  • 기사입력 : 2018-09-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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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경남지역본부 강태원 본부장과 본부직원, 지점장 28명은 지난 5일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무학 공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경남지역본부 관계자들은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일환으로 무학 홍보전시관을 둘러보며 현장관계자 등과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해 이야기를 나눴다.

    강태원 본부장은 “지역의 경제가 살아야 기업도 성장할수 있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용 기자 my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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