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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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남고, NC다이노스 경기 관람

  • 기사입력 : 2018-09-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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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야구장 전광판에 게시된 창원남고 스쿨데이 행사 기념 문구./NC다이노스/


    창원남고(교장 박판주)가 지난 5일 1·2학년 재학생과 동문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쿨데이 기념으로 마산야구장에서 NC다이노스와 삼성라이온스 경기를 관람하고 선후배의 단결력을 과시했다.

    프로야구 관람은 ‘빛나는 청춘, 열정으로 다시 뛰는 창원남고’의 슬로건으로 박판주 교장의 시구와 2학년 최성윤 학생대표 시타로 시작했고, 재학생과 동문들은 한마음으로 저녁이 있는 삶을 보냈다.


    이날 스쿨데이 야구관람은 총동문회(회장 안원준 4회)가 재학생과 동문이 한마음으로 뭉쳐 입시공부로 지친 후배들을 위해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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