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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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32역’ 배우 김성녀의 뮤지컬 모노드라마

13일 거창문화센터서 ‘벽 속의 요정’ 공연
일제강점기부터 한국 근현대사 배경 각색

  • 기사입력 : 2018-09-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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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거창문화재단이 김성녀의 뮤지컬 모노드라마 ‘벽 속의 요정’ 공연을 13일 오후 7시 30분 거창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벽 속의 요정’은 스페인 내전 당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일본 작가가 쓴 작품을 우리나라 역사에 맞게 각색한 작품으로 일제강점기 말기부터 한국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재창작된 작품이다. 배우 김성녀의 1인 32역의 뛰어난 연기와 12곡의 노래를 선보이며, 연극과 뮤지컬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작품으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람료는 일반 1만원, 학생 5000원. 예매는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ccf.or.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 ☏ 940-8460.

    김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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