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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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삼포항 정박 중이던 낚싯배 불 나… 3500만원 재산피해

  • 기사입력 : 2018-09-10 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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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낮 12시 34분께 창원시 진해구 명동 삼포항에 정박 중이던 9.77t급 낚싯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선박의 기관실·선실을 태우는 등 3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5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화재 당시 선박에 아무도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낚싯배의 기관실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대훈 기자 ad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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