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9일 (월)
전체메뉴

사천시, 농림부 농산어촌개발 공모 8개 사업 선정

주민주도형 사업 국비 38억원 확보

  • 기사입력 : 2018-09-11 07:00:00
  •   

  • 사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공모에 8개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38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정동면 대곡·대산마을 △사천읍 두량6리 마을 △축동면 예동마을 △사남면 구룡마을 △곤양면 안도·점복개마을의 기초생활기반 정비, 문화·복지·경관·생태분야 인프라를 구축하는 마을만들기(자율개발) 7개 사업과 더불어 지역역량강화 1개 사업으로 총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산어촌지역 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지역별 특화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역량에 맞는 사업을 발굴 계획해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상향식 사업이다. 사업비 지원비율은 국비 70%, 도비 9%, 시비 21%로 올해는 사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12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정오복 기자 obokj@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정오복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