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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임신부 ‘태교 바느질 교실’

  • 기사입력 : 2018-09-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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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보건소(소장 최윤자)는 지난 5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임신부를 대상으로 태교 바느질 교실을 운영한다.

    손바느질은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호르몬 분비를 감소시켜 임신부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미세근육의 운동으로 태아의 두뇌 발달 및 정서적 발달을 도와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도록 돕고 있다.


    올해로 4년째 운영하는 태교 바느질 교실은 매년 20여명의 임신부들이 속싸개, 턱받이 등 여러 종류의 출산용품을 만들었고, 올해에는 수면조끼 외에 겉싸개, 애착인형 등 새로운 용품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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