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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무학여고 BCM 자율동아리,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은상’

  • 기사입력 : 2018-09-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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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무학여고 BCM 자율동아리 대표인 정여진(오른쪽) 학생이 기념촬영하고 있다./무학여고/


    환경봉사활동을 해온 마산무학여고 BCM 자율동아리가 제20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은상을 수상했다.

    BCM 자율동아리는 3학년 김현주, 소혜진, 이효정, 2학년 정여진, 장수빈, 1학년 김다은, 장미경으로 구성돼 지난 3년 동안 지역의 하천과 마산 앞바다의 생태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연구 활동(2017년 한중일 국제포럼, 2018년 창원시 시정연구 프로젝트 선정, 경남대 교수와 R&E 연구)을 인정받아 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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