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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근대문화투어 관광객 1만명 돌파

  • 기사입력 : 2018-09-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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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진해 해군의 집에서 진해근대문화투어 1만 번째 관광객 돌파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창원시/


    창원시는 근대 100년 역사의 흔적을 엮어 스토리텔링한 진해근대문화투어가 1만 번째 관광객을 맞이했다고 10일 밝혔다.

    진해근대문화 투어는 2008년부터 시행 중인 1코스 군항탐방길 투어와, 올해 3월 1일 개시한 2코스 근대문화역사길 투어로 나뉜다. 이 두 코스를 연계해 정식운영한 지 약 6개월 만에 1만명을 돌파했다.

    시는 10일 진해 해군의 집에서 1만 번째 관광객인 김운미(밀양)씨에게 꽃다발과 관광기념품을 전했다.

    허선도 창원시 관광문화국장은 “진해근대문화 투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근대문화유산을 알리고 잘 보존하겠다”고 말했다.

    조윤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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