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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조달청장, 김해 스타트업기업 ‘한별’서 애로사항 청취

  • 기사입력 : 2018-09-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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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최진(오른쪽) 경남조달청장이 김다영 (주)한별 대표의 설명을 듣고 있다.


    최진 경남지방조달청장은 10일 김해시에 소재한 ㈜한별(대표 김다영)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소통 활동을 벌였다.

    ㈜한별은 대표적인 도내 여성 스타트업기업으로 자연석에 350가지의 다양한 색을 입히고 친환경 특수코팅을 한 ‘컬러 골재’를 개발해 작년에는 7억8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별은 올해부터 벤처나라에 컬러 골재를 활용한 투수블럭(12개 규격)을 등재해 공공 판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벤처나라는 기술·품질이 우수함에도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신규 창업·벤처기업을 위한 나라장터 내 전용 쇼핑몰이다.



    조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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