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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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 중소기업 세정 애로·지원방안 논의

부산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가져

  • 기사입력 : 2018-09-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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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11일 회의실에서 김대지 부산국세청장 초청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창원상의/


    창원상공회의소(회장 한철수)는 11일 오전 창원상의 회의실에서 김대지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해 세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지방국세청은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며 향후 세정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원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창원상의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세정에 관한 애로와 건의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한철수 창원상의 회장은 “창원지역 주요업종의 경기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세정분야에서 부산지방국세청이 지역 기업들을 위해 많은 포용과 배려로 지원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대지 부산지방국세청장은 “발로 뛰는 세무행정을 통해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납세현장의 어려움을 세정에 반영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세정차원에서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철수 창원상의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및 상임의원, 중소기업 대표, 김대지 부산지방국세청장, 이동운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재봉 조사2국장, 김광칠 마산세무서장, 신동익 창원세무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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