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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레이시아 검도교류전 창원서 열려

지난 8일부터 오늘까지 합동훈련

  • 기사입력 : 2018-09-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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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창원시체육회를 찾은 말레이시아 검도 선수단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창원시체육회/


    말레이시아 검도 선수단이 창원을 방문해 한국·말레이시아 검도 교류전을 하고 있다.

    정지원 단장이 이끄는 말레이시아 검도 선수단 15명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창원을 찾아 마산가포고 체육관, 미래검도관에서 창원시청 검도부, 검도회 동호인들과 함께 친선경기를 하고 합동훈련 중이다.

    지난 10일에는 창원시체육회를 방문한 뒤 선수단·임원 환영 만찬을 가졌다. 만찬에는 말레이시아 검도 선수단, 김대진 창원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구종환 창원시검도회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대진 상임부회장은 “검도라는 공통점을 통해 양국 간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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