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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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우정청, 경부울 추석 우편물 222만1000통 예상 비상근무

  • 기사입력 : 2018-09-12 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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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지방우정청이 오는 28일까지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우정청은 이 기간 경남과 부산, 울산지역에 222만1000통의 소포 우편물이 접수될 것으로 보고 집배 보조인력 등 523명의 추가 인력을 투입하고 운송차량과 각종 소통장비 등 600여 대를 동원해 우편물 소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부산우정청은 파손되기 쉬운 물품은 스티로폼 등 완충재를 충분히 넣어 포장하고 우편물 도착통지와 배송상황 알림 등 보다 편리한 우편물 수령을 위해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소포 겉면에 정확히 기재할 것을 강조하고 또 부패하기 쉬운 어패류나 육류 등은 반드시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포장하고 우편물량이 적은 14일 이전에 접수할 것을 당부했다.


    김한근 기자 kh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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