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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고사리 청와대 추석선물로 보낸다

  • 기사입력 : 2018-09-12 18: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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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군은 청와대가 추석을 맞아 사회 각계각층에 보내는 추석선물에 남해 섬 고사리가 포함됐다고 12일 밝혔다.
    청와대는 12일부터 사회 각계 주요인사와 국가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1만여명에게 추석 선물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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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추석선물은 남해 섬 고사리를 비롯해 강화도 홍새우, 완도 멸치, 울릉도 부지갱이, 제주 오메기술 등 섬에서 생산된 농수특산물 5종 세트로 구성됐다.

    남해 섬 고사리는 주로 창선면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전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최대 고사리 주산지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고사리는 해풍을 맞고 따뜻한 해양성 기후에서 자라 천연미네랄이 풍부하며 향이 진하고 식감이 부드럽다고 평을 받고 있다.

    김재익 기자 ji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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