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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원 회산합창단, 서울 실버문화페스티벌서 2등

  • 기사입력 : 2018-09-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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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문화원 회산합창단이 지난 11일 서울 유니버설 아트센트 대극장에서 열린 ‘2018 실버문화페스티벌-샤이니스타를 찾아라’에서 샤이니 재능상(2등)을 수상했다. 전국의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실버문화페스티벌에는 전국 10개 권역에서 예선을 통과한 25개 팀이 참여해 기량을 펼쳤으며, 회산합창단은 ‘창원아리랑’ 등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회산합창단의 ‘회산(檜山)’은 옛 창원의 별호(別號)로 사계절 변치 않는 푸른 노송이 우거진 산으로, 나이에 상관없이 항상 푸르름을 유지하고 우리 고유의 전통을 살려 노래를 부르는 어르신 합창단이며 50~80대 4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돼 있다. 이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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