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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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본사·전국 14개 지역본부 추석맞이 나눔문화 확산 앞장

  • 기사입력 : 2018-09-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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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0일부터 전사적으로 ‘추석맞이 나눔+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진주 본사와 전국의 14개 지역본부는 사회복지관,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명절 음식을 만드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추석명절 나눔행사를 하고, 지역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본사 임직원들은 지난 11일 진주 YWCA에서 아시아권 이주여성 등 다문화가정 구성원 100여명과 함께 아시아의 명절풍습을 체험하고 추석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LH는 다문화가정에 사회적 기업이 생산한 선물세트를 전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경남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18곳을 통해 다문화가정 870곳에도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했다. 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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