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3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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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9-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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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복희의 인생 이야기

    인생다큐 마이웨이(TV조선 13일 밤 10시)

    데뷔 67년차 전설의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윤복희. 그녀를 치유한 곡 ‘여러분’. 다섯 살 때부터 무대에 올랐던 그녀. 생애 첫 다큐멘터리 출연한 윤복희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실종, 골든타임 중요성

    다큐 시선(EBS 13일 밤 9시 50분)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일 년에 약 10만 건의 실종이 일어나고 있다. 실종을 과연 남의 일이라고 볼 수 있을까?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종자 문제와 대책은 무엇일까. 실종자 가족들은 초기 수사의 아쉬움을 드러낸다. 전문가들도 실종 발생 후 48시간이 넘어가면 찾을 확률이 떨어진다며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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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어하우스 범죄, 사회적 의미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JTBC 13일 밤 9시 30분)

    비슷한 시기, 비슷한 방법으로 이뤄진 군산과 구미의 셰어하우스 범죄. 평범한 20대가 악마가 되고, 약탈자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셰어하우스 살인사건의 사회적 의미를 짚어본다.



    나혜미, 에릭과 ♥스토리 공개

    해피투게더(KBS 2 13일 밤 11시 10분)

    ‘해투동:하나뿐인 내 편 특집’에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팀인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가 출연한다. 특히 나혜미는 남편인 에릭과의 첫 만남과 로맨틱한 프러포즈 등 러브스토리를 낱낱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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