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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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분유 먹은 뒤 기도 막힘 추정 사망

  • 기사입력 : 2018-11-05 10: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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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일 오후 2시께 고성의 한 집에서 생후 24일 된 A양이 호흡 이상 증세를 보이다 어머니의 신고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A양의 어머니는 A양이 분유를 젖병으로 잘 먹지 않자 젖병 뚜껑으로 수유를 한 후 트림을 시킨 뒤 침대에 눕혔으며, 숨소리가 이상하고 얼굴색이 변하자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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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픽사베이.

    경찰은 기도가 막혀 숨졌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A양을 부검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로 했다.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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