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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경남본부, 상상펀드 활용 장애인 위한 방한용품 지원

  • 기사입력 : 2018-12-09 16: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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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G 경남본부(대표 본부장 황광진)는 7일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철수)을 찾아 8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 및 생필품을 장애가정 3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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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KT&G 경남본부 임직원과 상상유니브 경남 발룬티어 및 일반 대학생 약 50여명이 장애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복지관 급식 봉사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를 앞두고 겨울철 한파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KT&G 경남본부와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협업해 진행한 것으로, KT&G 경남본부는 상상펀드를 활용한 8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탁하고, 복지관은 기탁받은 후원금으로 방한용품 및 생필품 등을 구입해 지원한 것이다.

    KT&G는 연간 매출액의 2.5%(약730억원)를 사회에 환원하며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상상펀드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진태 기자 kangjt@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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