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1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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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12-1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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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희-제이쓴의 ‘신혼일지’

    아내의 맛(TV조선 18일 밤 10시)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장르불명 신혼일지’를 선보인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신혼집에서 티격태격 싸우다가, 맥락 없이 뽀뽀하다가 갑자기 헤드록 기술을 거는 등 종잡을 수 없는 ‘애정폭격 일상’을 펼친다.



    중세를 품은 두브로브니크

    세계테마기행(EBS 18일 밤 8시 40분)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Dubrovnik).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은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처럼 중세의 풍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마침 이곳은 두브로브니크의 유서 깊은 축제인 ‘성 블라이세 축제’ 준비로 한창이다. 성 블라이세는 두브로브니크를 구한 수호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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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어머니만 챙기는 남편

    휴먼다큐 사노라면(MBN 18일 밤 9시 50분)

    전라남도 해남, 친정엄마 이애자(65)씨와 함께 세발나물 농사를 짓고 있는 배동열(49), 최명자(40) 부부. 그런데 남편 동열씨는 같은 마을에 따로 사는 시어머니 김정숙(75)씨를 챙기느라 집안일은 뒷전인데….



    문가비, 엄마와 댄스스포츠

    볼빨간 당신(KBS 2 18일 밤 11시 10분)

    엄마와 함께 건강한 취미 찾기를 시작한 문가비. 엄마의 건강은 물론 활력까지 불어넣을 취미는 댄스스포츠. 소싯적 충정로를 주름잡던 강미옥 여사의 잠재된 흥 세포가 깨어난다. 자이브부터 룸바까지 가비와 엄마가 함께한 로맨틱한 무대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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