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19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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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계체전 경남선수단 104명 참가

빙상·스키·컬링 등 4개 종목 출전

  • 기사입력 : 2019-01-2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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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경남 선수단은 104명이 참가한다.

    경남체육회는 오는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동안 강원, 서울, 충북, 경북 일원에서 분산 개최되는 동계체육대회에 경남 선수단은 임원 52명, 선수 52명 등 모두 104명이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남 선수단 참가 규모는 지난해 전국동계체육대회에 비해 21명 늘었다. 임원이 지난해 25명에서 52명으로 늘었으며, 선수는 58명에서 52명으로 줄었다.

    경남 선수단은 빙상(쇼트트랙·피겨), 스키(알파인·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초등부), 컬링(일반부) 등에 출전한다. 쇼트트랙은 김서현(냉천중 2) 등 3명, 피겨는 이준혁(안남중 2) 등 9명, 스키알파인은 박준우(신현중 2) 등 6명, 스노보드는 박지성(물금동아중 1) 등 7명, 아이스하키는 창원데블스 연합 박예은·천효서 등 여자선수 2명을 포함해 17명이 나선다. 컬링은 남자일반부, 여자일반부 등 5명이 각각 출전한다.

    경남은 △피겨 남자중등부 이준혁 △스노보드 남자중등부 박지성, 남자고등부 김경욱(진주외고 3), 남자일반부 서효섭·안태환·김호준(경남스키협회), 여자일반부 김은정(경남스키협회) 등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아이스하키 초등부 경남 대표 창원데블스는 대회 5년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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