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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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와 청소년, 록으로 하나 되다

지난 9일 제19회 ‘록 라이브 콘서트’ 열려
거창군청소년수련관서 함께 무대 꾸며

  • 기사입력 : 2019-02-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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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열린 제19회 Rock Live Concert에서 청소년 록밴드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거창군/


    거창군에서 주최하고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과장 이병주)과 밴드동아리 ‘Rave’에서 공동주관하는 ‘제19회 Rock Live Concert(록 라이브 콘서트)’가 지난 9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 3층 한마당터에서 청소년 및 관람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Rock Live Concert는 청소년이 주체가 돼 기획, 섭외, 진행으로 기성세대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축제로 화합과 우정을 돈독히 하고 청소년 록 밴드의 실력향상과 청소년 공연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밴드동아리인 ’‘Rave 16~18기’, ‘HOT6’, ‘A-ZE새내기’, ‘루미에르’, ‘딜라이트’, ‘헤어밴드+반지하밴드’, ‘아이시스’, ‘드러머 JO’ 등이 공연을 펼쳤다.

    특히 A-ZE팀, 드러머 JO은 지역의 청소년밴드 출신 친구들로 구성돼 지역 내 청소년 록밴드 동아리의 지속적인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김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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