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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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9-02-2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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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장자제의 겨울 풍경

    세계테마기행(EBS 25일 밤 8시 40분)

    사람이 태어나서 장자제(張家界)에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고 할 수가 있겠는가? (人生不到張家界, 白歲豈能稱老翁?)” 중국인들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찾는 장자제의 겨울 풍경을 만끽하러 떠난다.



    태양광 발전소 제도 문제점

    제보자들(KBS 2 25일 밤 8시 55분)

    현재 전국에는 3만개가 넘는 민간 태양광 발전소가 운영 중이다. 한 번의 투자로 20년의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달콤한 유혹. 태양광 발전 분양 사업에는 과연 어떤 그림자가 있는 것일까? ‘제보자들’에서는 이승태 변호사와 함께 다양한 분양 피해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현재 태양광 발전소 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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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자, 사기 치는 준하에 실망

    눈이 부시게(JTBC 25일 밤 9시 30분)

    준하가 노인들을 상대로 약을 파는 곳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혜자는 준하가 잠입취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현실을 부정해보지만, 전혀 다른 모습으로 노인들에게 사기를 치는 준하의 모습에 실망하고 만다.



    방철상, 모습을 감추고…

    비켜라 운명아(KBS 1 25일 밤 8시 30분)

    허청산 변호사는 허 집사에게 수희와 시우의 칫솔과 머리카락을 갖다 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방철상은 검찰에 출석할 것을 약속하며 모습을 감추고, 수희 앞으로도 검찰 출석 요구서가 날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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