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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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9-02-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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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 미란에게 이별 통보

    하나뿐인 내편(KBS 2 2일 오후 7시 55분)

    도란과 재결합하겠다고 가족들에게 선언한 대륙은 도란을 찾아가고, 은영은 대륙과 소영을 이어주기 위해 소영을 집으로 초대한다. 한편 고래는 간경화 판정을 받고 괴로워하다가 미란을 찾아가 이별을 통보한다.



    한국 여성 최초 주짓수 유단자

    SKY머슬(JTBC 2일 오후 6시 20분)

    와라, 누구든 두렵지 않다. 격렬한 실전 무술 ‘주짓수’. 한국 여성 최초 ‘블랙벨트’ 오늘의 운동 마스터 ‘이희진’. 지금까지 이런 선생은 없었다. “손가락을 살짝 뜯었어요(?)” 세상 살벌한 선생님 등장에 줄행랑. 그러나 피할 수 없다면, 더 강해져라. 살기 위한 몸부림(?)에서 진짜 대회를 보는 것 같은 승부까지. 겁쟁이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연애문제가 골칫거리인 여자

    로맨틱 홀리데이(EBS 2일 밤 10시 55분)

    LA에서 잘나가는 영화예고편 제작회사 사장인 아만다는 아름다운 외모에 넘쳐나는 돈, 화려한 인맥 등 누가 봐도 성공한 여자다. 부족할 것 없는 그녀에게도 골칫거리가 있다. 그건 바로 연애문제. 같은 회사에 근무하던 남자친구가 회사의 어린 직원과 바람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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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이브에 화재 사고

    타워(EBS 3일 밤 10시 55분)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싱글대디 ‘대호’는 사랑하는 딸 ‘하나’와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로 약속한다. 그날 저녁, 타워스카이에서 예기치 못한 화재 사고가 발생하는데….



    수호, 이사회서 현숙 배제

    바벨(TV조선 3일 밤 10시 50분)

    정원이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간 우혁. 정원에게 이용당한 것일 뿐이라는 유라의 비난에 우혁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며 받아친다. 우혁은 수사팀의 내부첩자를 이용해 현숙의 덜미를 잡기로 함정을 파는데….

    한편 경영 일선에 나선 수호는 이사회에서 현숙을 배제하고, 수호와 현숙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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