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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미디어데이 오는 21일 개최

NC, 이동욱 감독·양의지·나성범 참석

  • 기사입력 : 2019-03-1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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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2019시즌 개막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KBO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NC 다이노스에서는 이동욱 감독과 나성범, 양의지가 참석해 올 시즌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각 구단 감독과 함께 이재원·한동민(이상 SK)·오재원·정수빈(이상 두산)·이성열·정우람(이상 한화)·김상수·박병호(이상 키움)·김주찬·안치홍(이상 KIA)·강민호·최충연(이상 삼성)·손아섭·전준우(이상 롯데)·김현수·이형종(이상 LG)·유한준·이대은(이상 KT) 등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10개 구단 감독들의 출사표와 선수들의 시즌을 앞둔 소감, 우승 공약을 들어볼 수 있으며, 본 행사에 앞서 오후 12시 50분부터 행사장 로비에서 선수 팬 사인회,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2019 KBO 미디어데이 행사는 SPOTV와 KBO 홈페이지, KBO앱에서 생중계된다.

    입장권은 15일 오후 2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400명(1인 2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이한얼 기자 leeh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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