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5일 (월)
전체메뉴

합천소방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 기사입력 : 2019-03-15 15:38:03
  •   
  • 메인이미지


    합천소방서(서장 최경범)는 14일 경남소방본부가 개최한 제3회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합천소방서 '강심장'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일반인 김소빈(28), 합천여자중학교 이은서(16), 김예림(16) 학생은 머물고 싶은 수려한 합천을 알리기 위해 대회에 참가 했으며, 대회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하여 환자를 소생시키는 프로토콜 형식으로 진행됐다.

    최경범 서장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최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반인 심폐소생술의 확대·보급으로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한층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마했다.

    서희원 기자 sehw@knnews.co.kr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서희원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