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7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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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밀양 홀리해이 축제

  • 기사입력 : 2019-03-2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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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리해이(Holi hai) 축제는 인도와 네팔에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됐음을 축하하는 힌두교의 봄맞이 축제다. 다른 의미로 색채의 축제로도 알려져 있다.

    홀리는 선이 악을 이기고, 겨울이 끝나고 봄이 왔음을 기념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놀고 웃고, 용서하며, 깨진 관계를 회복하고, 수확을 감사하고 기념한다.

    축제 참가자들끼리 색가루를 발라주며 ‘부라 나 마노 홀리 해이(bura na maano Holi hai)’라고 외친다. ‘화내지 말아요. 홀리잖아요!’라는 뜻이 담겨 있다. 봄을 맞아 밀양강 둔치에서 2019년 홀리해이 축제가 열렸다.

    축제 참가자들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글·사진= 성승건 기자 mkseon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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