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1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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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9-04-0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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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쓴부부, 자율방범대원 변신

    아내의 맛(TV조선 2일 밤 10시)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자율방범대원으로 변신한다. 오랜 시간 구의동에서 거주했던 홍현희와 신혼 생활을 구의동에서 시작하게 된 제이쓴. ‘희쓴부부’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구의동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선다.



    노화도 여장부의 사부곡

    휴먼다큐 사노라면(MBN 2일 밤 9시 50분)

    전남 노화도에는 전복 양식을 하는 여장부 노경자(53)씨가 산다.약 1년 전, 전복 양식장을 꼭 지켜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남편이 세상을 뜬 후, 그 유언을 지키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된 경자씨.하지만 함께 바다 일을 하는 아들 김영승(31)씨는 자신의 몸도 돌보지 않고 아버지의 유언에만 집착하는 엄마를 보다 못해 전복 양식장을 처분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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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자, 제주도서 콘텐츠 제작

    랜선라이프(JTBC 2일 밤 11시)

    새내기 크리에이터 이영자가 콘텐츠를 찍기 위해 어디론가 떠난다. 영자의 첫 콘텐츠 촬영지는 바로 제주도. “제주도에 늘 살아보고 싶었어요.” 이영자가 은퇴 후 ‘내가 살 집 찾기’ 콘텐츠 제작에 도전한다.



    남아프리카 최대 강 ‘잠베지’

    세계테마기행(EBS 2일 밤 8시 40분)

    아프리카 남부 최대의 강 ‘잠베지강(Zambezi River). 2740㎞ 길이의 구불구불 이어지는 강을 따라가다 작은 마을을 만났다. 비가 오면 강이 범람해 다른 곳으로 떠나야 하지만 자연이 허락한 만큼 삶의 터전을 일구며 잠베지강과 더불어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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