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2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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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9-04-0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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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희♥제이쓴, 단식원 입소

    아내의 맛(TV조선 9일 밤 10시)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충격의 ‘인바디 결과’에 경악, 1박 2일 반강제 ‘단식원 동반 입소’를 감행했다. 제이쓴은 홍현희의 건강을 지키고 폭식의 사슬을 끊어내고자 ‘1박 2일 단식원 입소’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독립운동가로 기억되는 조건

    다큐프라임(EBS 9일 밤 9시 50분)

    독립유공자 총포상인원 1만4830명(2017년 12월 기준). 1만5000명의 독립운동가 중 한국인이 기억하는 독립운동가는 누구일까? 우리에게 기억되는 독립운동가와 기억되지 않는 독립운동가의 차이점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이 기억될 수 있는 조건들을 알아보고, 이를 통해 현재 한국사회에 결핍된 요소들을 반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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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자, 은퇴 후 살 집 탐방

    랜선라이프(JTBC 9일 밤 11시)

    구독자수 16만을 돌파한 ‘신예 크리에이터’ 이영자의 콘텐츠 제작기가 공개된다. 이영자는 첫 콘텐츠로 평소 관심이 많았던 인테리어와 은퇴 후 살고 싶은 집 탐방을 주제로 잡았다. 첫 촬영지는 ‘꿈의 섬’ 제주도다.



    귀농부부의 두 집 살림

    휴먼다큐 사노라면(MBN 9일 밤 9시 50분)

    경북 문경에는 두 집 살림하는 장덕근(67), 이옥금(62) 부부가 있다.6년 전 귀농해서 안 해본 농사가 없다는 부부. 미나리 농사 시작 후 이제 한숨 돌리는가 싶었는데 아내는 심야 식당까지 꾸려가고 있다. 남편은 이런 아내의 뒤치다꺼리에 힘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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