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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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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창원야철마라톤] 이모저모

  • 기사입력 : 2019-04-1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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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대 10년째 페이스페인팅 봉사

    ○…야철마라톤대회에 10년 이상 꾸준히 봉사하고 있는 마산대 뷰티케어학부의 페이스페인팅·네일아트 코너는 여성 참가자와 가족, 어린이들이 몰려 북적. 뷰티케어학과 학생 5명이 아이들의 얼굴에 귀여운 그림을 그려주고 손톱에 색색의 빛깔을 입히는 등 솜씨를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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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러 행운상 주인공은 엄다선씨

    ○… 개막식의 백미는 역시 행운권 추첨. 미니 공기청정기·통돌이 세탁기 등 다양한 경품 중에서도 최고 경품인 LG 스타일러 주인공은 10㎞ 여자부에 출전한 엄다선(61·김해시)씨. 엄씨는 건강을 위해 20년째 마라톤을 이어가고 있는 베테랑 달림이로, 이날도 운동 삼아 참가했는데 큰 선물까지 받게 돼 더욱 기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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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옷 입고 뛴 남매, 시선 집중

    ○…캐릭터 옷을 입고 달리는 남매에게 시선 집중. 민홍식·주명진 부부와 민병현(13)·민소영(10) 어린이 등 가족 4명은 가족 화합과 건강을 위해 처음으로 마라톤 6㎞ 부문에 도전. 아이들이 즐겁게 뛰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캐릭터 옷을 입고 나오게 됐다고. 막내 소영이는 “가족들과 함께 마라톤대회에 나오니 기분이 상쾌하다”고 소감.


    스포츠 마사지·테이핑 부스 인기

    ○…스포츠 마사지·테이핑 부스는 경기 시작 전부터 근육과 관절을 풀기 위한 참가자들로 북적. (사)한국스포츠안전협회 봉사자들과 마산대학교 재활과 학생들은 스포츠 마사지와 테이핑 시술로 참가자들의 부상 방지에 한몫.


    신화철강, 상금 등 이웃돕기 쾌척

    ○…신화철강 임직원 일동은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경남신문에 기부. 이 성금은 정현숙 대표 등이 야철마라톤에 참가하면서 받은 단체 참가상금 20만원에 임직원들이 80만원을 보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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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림이들 안전은 우리 손에…

    ○…야철마라톤에 참가한 달림이들의 안전을 위해 한양대학교 한마음창원병원,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365병원, 푸른요양병원, 힘찬병원, 더큰병원 등 지역 의료진과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남본부 봉사단이 구급차에 함께 동승해 하프코스, 10㎞, 6㎞코스 전 구간을 함께 달리며 응급상황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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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두부김치 등 먹거리 코너 북적

    ○… 금강산도 식후경. 먹거리 코너는 출발 전부터 인산인해. 달림이들은 경남장애인종합복지관, 경남농협지역본부, 효성날개회는 이날 준비한 어묵, 차, 두부김치, 막걸리 등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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