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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채석장에서 덤프트럭 30m 추락 운전자 중상

  • 기사입력 : 2019-04-18 14: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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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오전 11시 25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채석장에서 작업을 하던 40톤 덤프트럭이 비탈길에서 미끄러지면서 30m 아래로 굴러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을 운전하던 A(48)씨가 팔과 얼굴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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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소방본부 제공 사진.

    경찰과 소방본부는 "차량 작업을 위해 후진하던 중에 사고가 났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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