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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경남도민체전] 수영 7개 등 대회신기록 19개 쏟아져

수영 4관왕 5명 등 다관왕 139명

  • 기사입력 : 2019-04-2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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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오후 5시 현재 다관왕은 수영에서 4관왕 5명 등 139명이 나왔으며, 대회신기록은 19개가 쏟아졌다.

    ◆다관왕 139명= 수영에서 4관왕 5명이 나왔다.

    수영 여일부 창원 유예빈(창원시수영연맹)은 자유형 50m, 계영 400m, 자유형 100m, 혼계영 400m에서 우승했다. 여고부 진주 박경민(경남체고)은 평영 100m, 자유형 200m, 계영 400m, 혼계영 4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남고부 고성 박재관(고성고)은 자유형 50m, 계영 400m, 자유형 100m, 혼계영 400m에서 1위를 했으며, 남일부 하동 정진성(하동군)은 배영 50m, 계영 400m, 접영 100m 혼계영 400m에서 우승했다. 남일부 하동 진수인(하동군)도 평영 100m, 계영 400m, 평영 50m, 혼계영 400m에서 각각 우승했다.

    3관왕은 육상 여일부 밀양 김민지 (엘에스지) 등 48명, 2관왕은 86명 배출됐다.

    ◆대회신기록 19개= 육상에서 4개, 수영에서 7개, 자전거에서 8개의 대회신기록이 나왔다. 육상 남일부 포환던지기 거제 진명우(거제시)는 16.95m로 종전 기록을 0.04m 경신했으며, 남고부 포환던지기 거제 김현민(경남체고·15.83m)과 양산 안준수(경남체고·14.86m)는 나란히 대회기록(14.20m)을 깨트렸다. 남고부 창던지기 창원 전병준(경남체고)은 60.47m로 종전 기록을 4.04m 경신했다.

    수영 남고부 사천 김주영(삼천포고)은 개인혼영 200m와 자유형 200m에서 대회기록 2개를 세웠다. 자전거 남일부 1000m 독주에서 창원 김우겸(창원경륜공단)은 1분5초47로 대회 기록을 2초37 앞당겼으며, 남고부 100m 독주에서 창원 노명섭(창원기공)은 1분5초50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종전 기록(1분8초78)보다 3초28 앞섰다.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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