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2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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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아라힐링카페’ 관광명소로 떴다

입곡군립공원 내 무빙모트장 인기
개장 7개월 만에 이용객 2만명 돌파

  • 기사입력 : 2019-05-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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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 입곡저수지 내 무빙보트 ‘아라힐링카페’서 아이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함안군/


    함안군이 지난해 10월 개장한 무빙보트장인 ‘아라힐링 카페’에 휴일 상춘인파가 몰리고 있다.

    함안군은 지난 5~6일 어린이날 연휴 기간 중 아라힐링 카페를 이용한 관광객 1700여명이 무빙보트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입곡군립공원 저수지의 환경을 활용해 지난해 10월 개장한 아라힐링카페의 이용객이 7개월 만에 2만명을 돌파했다고 덧붙였다.

    군은 이번 어린이날 연휴에 어린이 이용객에게 바람개비풍선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 가족단위 탐방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아라힐링카페 주변에 데크로드를 추가 설치하고 부족한 가로등도 확충해 입곡군립공원을 함안 최고의 관광명소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허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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