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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1800만원 상당 금품·현금 절취한 빈집털이범 검거

  • 기사입력 : 2019-05-15 13: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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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중부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1800만원 상당의 금품과 현금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 두 명을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절도범 A(62)씨와 B(65)씨는 교도소에서 알게된 사이로 지난달 25일 김해시 삼계동 C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 등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탐문수사 등으로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피의자 A·B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조규홍 기자 hon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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