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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식품안전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 기사입력 : 2019-05-15 14: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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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19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17개 시·도와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기반, 기초위생관리, 정부 주요시책, 가점 등 4개 영역 11개 지표를 평가했다.

    또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는 울산시 중구가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울산시는 4개 영역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참여시켜 민간 인력을 활용한 식품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끌어올렸다는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과 더불어 최우수 포상금 1000만원도 받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가 식품안전관리 분야에서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펼친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지광하 기자 jik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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