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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탁구, 전국 최강 입증

전국종별선수권 단체전 3연패
정은순-강하은, 개인복식 우승

  • 기사입력 : 2019-05-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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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한 창원대 강하은(왼쪽), 정은순./창원대/


    창원대학교 탁구부가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3년 연속 우승과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창원대 탁구부는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65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

    전년도 우승팀으로 시드를 받아 결승 토너먼트에 오른 창원대는 준결승전에서 영산대를 3-1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에서 용인대를 풀 매치 접전 끝에 3-2로 물리쳐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개인복식에서 창원대 정은순-강하은 조는 용인대 이정아-김명선 조를 3-1(9-11, 11-7, 11-6, 11-7)로 물리쳐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단식에서는 창원대 임예슬(체육 3)이 결승에서 한남대의 천정아에게 3-2로 아깝게 져 준우승 했고, 노푸름(체육 1)은 동메달을 차지했다.

    남대부는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인하대에 3-2로 아깝게 패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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