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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욕지면 목과마을 복지회관 준공식

  • 기사입력 : 2019-05-17 17: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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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 욕지면(면장 조규용)은 16일 목과마을 물량장에서 목과마을 복지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강석주 시장, 손쾌환 시의원을 비롯해 기관 단체장들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목과마을 복지회관은 총 사업비 2억 6000만원을 들여 욕지면 목과길 15-12에 지상 2층, 연면적 약 88.68㎡의 규모로 건립됐다. 1층은 경로당, 2층은 마을회관이다.

    복지회관 완공으로 어르신 등 목과마을 주민들은 다양하고 쾌적한 여가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혹한기와 혹서기에도 마을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상문 목과마을 이장은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리며, 주민들 모두가 더 소통하고 화합해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명현 기자 m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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