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월)
전체메뉴

21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9-05-21 07:00:00
  •   
  • 메인이미지


    시인과 꽃의 도시 시라즈

    세계테마기행(EBS 21일 밤 8시 40분)

    자신의 집을 방문한 손님을 ‘신이 보낸 선물’이라 생각하는 이란 사람들. 낯선 이에게도 환대를 보낸다. 2년 전 이란 여행 당시 인연을 맺었던 친구의 집을 찾아 큐레이터 소준일이 시인과 꽃의 도시 시라즈로 떠난다.



    예견된 인공혈관 부족 사태

    시사기획 창(KBS 1 21일 밤 10시)

    올해 초 소아심장병 수술에 꼭 필요한 인공혈관이 없어 수술이 무기한 연기되고 환자의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이 초래됐다. 인공혈관 부족 사태는 이미 2년 전부터 예견됐었다. 제조업체인 고어사가 가격과 규제 등을 이유로 공급을 중단하고 한국 시장에서 철수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정부에서는 무엇을 했나? 정부의 대응을 추적한다.


    메인이미지

    조안♥건우, 뮤직비디오 발탁

    아내의 맛(TV조선 21일 11시)

    조안-김건우 부부가 뮤직비디오에 발탁된 이야기가 공개된다. 무엇보다 연기 경력 20년 차 아내 조안을 제치고, 주인공을 맡게 된 남편 김건우의 요절복통 ‘글로 배운 연기’가 대 반전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순두부 만드는 엄마와 효녀

    휴먼다큐 사노라면(MBN 21일 밤 9시 50분)

    강원도 양양에는 60여 년 세월, 순두부를 만들고 있는 유춘자(81)씨와 6년 전 엄마 곁으로 온 효녀 박종순(53)씨가 산다. 두 아들을 잃고, 가게마저 불이 나, 가슴에 피멍이 든 엄마. 종순씨는 엄마가 이제 일을 멈추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