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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 함안군의원, 군정질의서 드론산단 조성·지방공사 혁신 등 제안

  • 기사입력 : 2019-05-2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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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재기(무소속·사진) 함안군의원은 지난 21일 폐회된 제254회 임시회에서 군정질의를 통해 입곡군립공원 내 숙박시설 인·허가 문제와 지역 내 최초 주택조합아파트인 ‘더퍼스트’를 전입 기업 직원 기숙사로 활용토록 홍보하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물었다. 또 구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부지에 로컬푸드점을 건립하고 미니복합타운을 통한 외지 거주자 유입 방안, 이수정 낙화놀이 주민 소득창출방안, 기업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먹거리산업인 드론 전문 산업단지 조성, 함안지방공사의 변화와 혁신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조근제 군수는 “군정질의를 통해 제시된 사항과 개선점 등은 실무적으로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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