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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주함양군향우회 김병윤 회장, 대한민국 신지식인 지역발전대상 수상

  • 기사입력 : 2019-06-16 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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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진주함양군향우회 김병윤 회장(56)이 대한민국 신지식인 지역발전대상을 받았다.

    김 회장은 지난 1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신지식인 지역발전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신지식인은 중소기업·벤처·특허·농업 등 20개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해당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1단계 기초자격 검토(서류심사)와 2단계 선정 적격 검토(현장심사) 그리고 3단계 최종 면접 심사 등 각계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김병윤 회장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한국신지식인협회의 가치와 모토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지역 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비롯해 고향 함양 사랑 운동에도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양군 유림면 옥산마을에서 태어난 김 회장은 바쁜 사회 활동 중에도 고향을 위해 봉사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아 2017년 5월부터 재진주향우회장을 맡고 있으며, 재외 함양군 향우연합회에서도 권충현 회장과 함께 감사를 맡아 향우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진주에서 세무회계사를 운영 중인 김병윤 회장은 진주지역세무사회 회장을 맡는 등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서희원 기자 sehw@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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