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6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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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9-06-26 08: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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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잘츠카머구트

    세계테마기행(EBS 26일 밤 8시 40분)

    70여 개의 호수를 품은 오스트리아의 대표 휴양지인 잘츠카머구트. 그중에서도 할슈타트는 ‘잘츠카머구트의 진주’로 꼽힌다. 할슈타트에서 배를 타고 건너면 이 호수의 숨은 명소, 파이브핑거스 전망대가 나온다.

    매일 죽여달라는 아들

    실화탐사대(MBC 26일 밤 10시 5분)

    매일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는 어머니 정은숙(가명)씨의 제보. 21살의 금쪽같은 아들, 이성현(가명)군 때문이었다. 성현(가명)군은 아무 이유 없이 어머니에게 본인을 죽여달라고 매달린다고 했다. 한번 떼쓰기 시작하면 몇 시간을 끊이지 않고 어머니를 졸라 댄다는데…. 아들은 왜 엄마에게 죽여달라고 하는 것일까.

    예지원·정소민, 한끼 도전

    한끼줍쇼(JTBC 26일 밤 11시)

    배우 예지원과 정소민이 밥동무로 출연한다. 밥 한끼의 ‘소확행’을 안겨줄 오늘의 동네는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이다. 이들은 이경규·강호동과 함께 한끼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성수에게 도움 요청하는 딸

    살림하는 남자들(KBS 2 26일 밤 8시 55분)

    본격적인 ‘노훈수’ 데뷔 준비에 돌입한 성수. 아빠 노릇하랴, 가수 활동하랴, 몸이 두개라도 부족할 지경이다. 이때 큰일났다며 갑자기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혜빈이. 과연 성수는 혜빈이의 부름에 응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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