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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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9-06-27 0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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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FC’ 첫 공식 경기

    뭉쳐야 찬다(JTBC 17일 밤 11시)

    안정환 표 눈높이 훈련을 마친 ‘어쩌다FC’의 첫 공식 경기. 선수별 포지션 배치부터 팀 맞춤 전술까지, 안정환 감독의 첫 코치를 받은 어쩌다FC는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첫 골을 넣을 수 있을까?

    겨울 스포츠 천국 ‘키츠뷜’

    세계테마기행(EBS 27일 밤 8시 40분)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크고 작은 호수들로 가득한 오스트리아 알프스. 겨울이 되면 유럽 전역의 스키어들이 모여든다는 겨울 스포츠의 천국 키츠뷜(Kitzbuhel)에는 스위스의 호수와 이름이 같은 슈바르츠 호수(Schwarzsee)가 있다. 관광객들에겐 덜 알려졌지만, 현지인들에겐 알프스에서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으로 이름난 곳이다.

    먹신들의 침샘 자극 토크


    해피투게더(KBS 2 27일 밤 11시 10분)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서’ 특집이 펼쳐진다. 대한민국 대표 먹신(神) 노사연, 박지윤, 최자, 유민상, 홍윤화가 출연해 여름철 입맛을 잃은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할 토크를 펼친다.

    김래원, 긴꼬리벵에돔 낚시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채널A 27일 밤 11시)

    김래원이 오도열도에서 긴꼬리벵에돔 낚시 대결을 펼친다. 지난주 김래원은 낚시 스승인 박진철을 제치고 황금배지를 획득, 연예계 최고의 강태공임을 입증했다. 김래원은 ‘꼭 그렇게 다 잡아야만 속이 후련했냐’는 문구의 현수막 응원을 받고 출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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