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2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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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일간지 첫 CMS 도입… 온라인 속보성 강화
이슈진단 강화·국제면 신설 등 7월부터 지면개편

  • 기사입력 : 2019-06-28 08: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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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신문이 도내 일간지 최초로  통합CMS(Content Management System)를 도입, 7월부터 본격 운용합니다. 또 지면개편도 함께 단행, ‘품격 높은 정론지’ 역할을 더욱 강화합니다.

    CMS 운용은 현장에서 생산되는 기사를 즉각 웹사이트(knnews.co.kr)에 서비스하는 것이 가능하게 돼 온라인 속보성이 강화될 것입니다.

    아울러 신문 지면도 혁신합니다.

    우선 2면과 3면의 심층성을 높입니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이슈와 쟁점을 발빠르게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공정하고 살기 좋은 경남’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지구촌 시대에 부응하는 지면 제작에도 심혈을 기울입니다. 이 시대에 ‘가장 지방적인 것은 가장 세계적인 것’이 됩니다. 그래서 경남의 작은 소식도 더욱 소중하게 챙기겠습니다. 아울러 국제면 신설을 통해 지구촌의 생생한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

    새로운 재미와 상식을 더해 줄 지면도 신설됩니다. 독자들의 인문적 식견을 높여주기 위해 이달균 시인과 손묵광 사진가가 공동으로 만드는 ‘한국의 석탑’ 시리즈가 매주 화요일 찾아갑니다. 매주 수요일 경제면에는 ‘이상준의 세금이야기’가 실려 세무상식을 한 단계 높여줄 것입니다. 또 경제면에서 만나는 ‘업종별 CEO 인터뷰’는 치열한 산업현장에서 미래 먹거리 발굴에 매진하는 경영인들의 수고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금요 사주풀이’는 주말의 심심풀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1946년 3월 1일 창간한 경남신문은 지령 2만2200호 돌파로 경남 대표 신문의 위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 책임감으로 경남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속적인 성원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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