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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국내 첫 ‘공작기계 견적시스템’ 오픈

2020년까지 해외 전 지역 확대

  • 기사입력 : 2019-07-02 08: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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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위아 관계자가 1일 창원시 성산구 현대위아 기술지원센터에서 공작기계 XF6300을 구입하려는 고객에게 태블릿PC를 이용해 견적을 보여주고 있다./현대위아/
    현대위아 관계자가 1일 창원시 성산구 현대위아 기술지원센터에서 공작기계 XF6300을 구입하려는 고객에게 태블릿PC를 이용해 견적을 보여주고 있다./현대위아/

    현대위아(대표이사 김경배)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작기계 견적시스템’을 오픈했다.

    현대위아는 언제 어디서나 공작기계의 견적을 정확히 산출할 수 있는 ‘공작기계 견적시스템’을 개발해 운용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200여종에 달하는 공작기계와 50개 이상의 옵션을 조합해 소비자가 원하는 공작기계의 견적을 정확히 내 주는 시스템이다. 이러한 견적시스템의 운용은 국내 공작기계 제조사 중 현대위아가 최초다.

    현대위아는 견적시스템을 통해 모든 고객이 전국 대리점에서 동일한 견적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현대위아는 오는 2020년까지 해외 전 지역으로 견적시스템을 확대해 글로벌 신뢰도를 한층 더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김진호 기자 kim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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