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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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김구라·서장훈, 등·하원 도우미 변신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오는 6일 밤 10시 45분 첫 방송

  • 기사입력 : 2019-07-03 08: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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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종(왼쪽부터), 김구라, 서장훈./KBS/
    김민종(왼쪽부터), 김구라, 서장훈./KBS/

    독신인 배우 김민종, 방송인 김구라·서장훈이 아이들의 등·하원 도우미로 변신해 육아 전투를 치른다.

    KBS 2TV는 오는 6일 오후 10시 45분 새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를 선보인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김민종, 김구라, 서장훈은 프로그램에서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자녀 등·하원을 책임질 수 없는 부모를 대신해 등·하원 도우미로 변신한다. 육아 전쟁을 겪으며 대한민국 아이 돌봄의 현주소를 속속 들여다본다.

    김민종은 “다소 힘은 들지만, 아이를 보면서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부분이 있다. 물론 쉽지 않은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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