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9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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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 할리우드 진출

‘모나 리자 앤 더 블러드문’ 주연 맡아

  • 기사입력 : 2019-07-03 08: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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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전종서(25·사진)가 할리우드 영화의 주연을 맡아 미국에 진출한다.

    2일 소속사 마이컴퍼니는 전종서가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의 새 영화 ‘모나 리자 앤 더 블러드문’(Mona Lisa and the Blood Moon)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종서는 이 영화 촬영을 위해 지난달 23일 미국 뉴올리언스로 출국했다.

    ‘모나 리자 앤 더 블러드문’은 미국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비범하면서도 위험한 힘을 지닌 소녀가 정신병원에서 도망쳐 나오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종서는 ‘버닝’을 통해 그를 눈여겨본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 측의 러브콜을 받고 오디션을 거쳐 이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고 소속사는 전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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