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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 박유천, 집행유예

법원, 보호관찰·치료 명령도 내려

  • 기사입력 : 2019-07-03 0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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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사진)씨가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마약류 범죄에 대해서는 엄한 처벌이 필요하나 구속돼 있던 박씨에 대해서는 구금보다는 재사회화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수원지법 형사4단독 김두홍 판사는 2일 이 사건 선고공판에서 박 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40만원 추징을 명령했다. 또 보호관찰 및 치료 명령을 내렸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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