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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공예협회, 제49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서 동상·장려상 등 수상

  • 기사입력 : 2019-07-12 17: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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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공예협회 회원들이 제49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에서 동상,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사천시/
    사천시공예협회 회원들이 제49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에서 동상,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사천시/

    사천시는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제49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에서 민속연마을 김명운 대표가 출품한 ‘전통연과 민속연! 모두 다 한국의연’이 동상을, 전통공예 세아니 임윤희 대표가 출품한 ‘매듭의 나들이’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 한지와 섬유분야에서 다수작이 입선했다.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은 올해 총 322점의 작품이 출품돼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 10인의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7점, 동상 10점 등 총 92점의 입상작품이 선정됐다.

    사천시공예협회 회원들이 제49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에서 동상,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사천시/
    사천시공예협회 회원들이 제49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에서 동상,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사천시/
    사천시공예협회 회원들이 제49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에서 동상,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사천시/
    사천시공예협회 회원들이 제49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에서 동상,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사천시/

     대회 입상작에 대해서는 경상남도 QC상품 지정 및 공예품 개발장려금 지원 시 가점부여, 해외박람회 참가(동상 이상)의 특전을 주며, 특선 이상 입상작 42점은 오는 11월 개최하는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경남을 대표해 출품한다.

    정오복 기자 obo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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