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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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상] 2019 프로야구 올스타전

모두가 스타, 모든 게 축제

  • 기사입력 : 2019-07-23 21: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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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전선과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우천 순연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지난 21일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서 열렸다. 창원NC파크를 찾은 팬들도 응원하는 구단과 선수를 떠나 다 함께 선수들의 응원가를 부르고, 선수들은 다양한 복장과 세리머니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지면에 미처 담지 못했던 장면들을 ‘사진으로 보는 세상’에서 소개한다. 글·사진= 성승건 기자

    2019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린 창원NC파크에서 화려한 불꽃놀이가 열리고 있다.
    2019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린 창원NC파크에서 화려한 불꽃놀이가 열리고 있다.
    창원NC파크를 찾은 한 아이가 아빠의 무등을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창원NC파크를 찾은 한 아이가 아빠의 무등을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린 창원NC파크를 찾은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19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린 창원NC파크를 찾은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SK 최정 선수가 홈런공장이 새겨진 안전모와 ‘홈런공장장’이라고 새겨진 상의를 입고 타석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SK 최정 선수가 홈런공장이 새겨진 안전모와 ‘홈런공장장’이라고 새겨진 상의를 입고 타석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SK 로맥 선수가 맥아더 장군을 연상케 하는 복장과 담배파이프를 물고 대기타석에서 몸을 풀고 있다.
    SK 로맥 선수가 맥아더 장군을 연상케 하는 복장과 담배파이프를 물고 대기타석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삼성 이학주 선수가 응원단장복을 입고 자신의 응원 세러머니를 하고 있다.
    삼성 이학주 선수가 응원단장복을 입고 자신의 응원 세러머니를 하고 있다.
    SK 고종욱 선수가 우사인 볼트를 상징하는 자메이카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타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K 고종욱 선수가 우사인 볼트를 상징하는 자메이카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타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K 한동민 선수가 ‘동미니칸’이라는 별명과 도미니카공화국 국기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타격준비를 하고 있다.
    SK 한동민 선수가 ‘동미니칸’이라는 별명과 도미니카공화국 국기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타격준비를 하고 있다.
    KT 로하스 선수가 웃는 얼굴로 심판과 함께 비디오판독을 하고 있다.
    KT 로하스 선수가 웃는 얼굴로 심판과 함께 비디오판독을 하고 있다.
    NC 박민우 선수가 구단 마스코트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NC 박민우 선수가 구단 마스코트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NC 양의지가 팬의 아이를 안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C 양의지가 팬의 아이를 안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올스타전이 열린 창원NC파크에서 치어리더들이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올스타전이 열린 창원NC파크에서 치어리더들이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NC 마스코트인 단디가 SK 로맥 선수의 아들을 안아주고 있다.
    NC 마스코트인 단디가 SK 로맥 선수의 아들을 안아주고 있다.
    퍼펙트피칭에 참가한 동료선수를 응원하던 나눔올스타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퍼펙트피칭에 참가한 동료선수를 응원하던 나눔올스타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구단 마스코트들이 LG 윌슨 선수의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다.
    구단 마스코트들이 LG 윌슨 선수의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다.

    성승건 기자 mkseon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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