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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에 고교축구부 5개팀 200여명 찾아 훈련지로 각광

  • 기사입력 : 2019-08-12 09: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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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에 하계전지훈련팀이 대거 몰려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의령군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고, 인천남고, 경기 고양고, 경기 통진고, 경기파주축구센터 등 고교축구부 5개팀 200여명의 임원과 선수들이 의령을 찾아와 전술훈련과 실전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고교축구부 5개팀 200여명의 임원과 선수들이 의령을 찾아와 전술훈련과 실전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고교축구부 5개팀 200여명의 임원과 선수들이 의령을 찾아와 전술훈련과 실전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올 여름 휴가시즌 동안 의령공설운동장, 가례운동장에서 훈련하는 동안 지역의 숙박시설과 음식점뿐만 아니라 지역 관광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은 훈련과 숙식에 불편함이 없도록 경기장 정비와 함께 숙박시설, 음식점 점검 등을 마무리하고 운동장 사용료 감면 지원에 나섰다.

    이선두 군수는 "의령지역이 동계전지훈련뿐만 아니라 하계전지훈련 최적의 장소로 꼽혀 하절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호철 기자 keeper@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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